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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의소통 고화질 CCTV의 필요성
2013-02-27 11:43:43
캐치원스마트 (vulcan) 조회수 3008

◀ANC▶

교통사고나 강력 범죄가 발생했을 때 사건해결에 가장 중요한 단서 가운데 하나가 바로 CCTV죠?

 

◀ANC▶

하지만 상당수는 화질이 좋지 않아서 사실상 무용지물에 가깝다고 합니다.

이승섭 기자가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VCR▶

47억원을 횡령한 뒤 성형수술까지 하고 도망다니다 붙잡힌 윤 모씨는 은신처 주변에 고화질 CCTV를 설치해 경찰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폈습니다.

 

◀INT▶ 고욱환 경감/아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저희들이 잠복하고 있는 차량의 전화번호가 인식될 정도로 최고성능 CCTV였어요. 약 3, 400m에서 들어오는 저희들을 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

이처럼 고화질, 고성능 CCTV가 이미 보급되고 있지만 정작 방범용 CCTV는 사정이 다릅니다.

가장 흔히 사용되는 41만 화소 CCTV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차량번호나 인상 착의를 알 수 없고, 밤에는 5미터만 벗어나도 얼굴 식별이 어렵습니다.

4,50미터 거리의 사물까지 뚜렷하게 보이는 130만 화소의 고화질 CCTV와는 대조적입니다. 실제로 20대 여성을 엽기적으로 살해했던 오원춘 사건의 경우, 현장에서 50미터 거리의 CCTV에 범인이 잡혔지만 성별조차 구분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INT▶ 강예규 경위/대전 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

"차량번호 식별이 곤란하고 사람의 얼굴형태를 또 파악하기가 어렵고 그런 것이 좀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방범용 CCTV 열대 가운데 여섯대 가량이 화질이 열악한 41만 화소급입니다. 하지만 예산확보가 안돼 고화질로의 교체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되는 '방범용 CCTV'의 제 기능 찾기가 시급합니다.

MBC뉴스 이승섭입니다.

 

자료출처 : 2013년 02월 26일 MBC 8시뉴스 / 이승섭 기자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39900_57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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